​ⓒ 2017 by Ryu Hwa-Jeong

  • Facebook - Black Circle
  • Instagram - Black Circle
발아(봄)

몰운대의 전망 좋은 곳에 死木은 생전의 추억들을 생후에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이미 색을 잃어버리고 성장을 멈춘 그는 주변의 친구와 부서져가는 온 몸으로 생생했던 추억들을 얘기해주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