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삶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마주한 카메룬
첫 만남은 다양한 감정들이 교차했다.
그 곳의 사람들과 풍경, 그리고 낯선 이방인 그들은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견주어 보며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외국인 어색한 아이들, 영향력이 강한 부족문화, 축제 같은 제사, 여유가 있는 풍경, 흔한 도시 풍경
그들에겐 평범한, 나에겐 특별한 '그들의 삶'

​ⓒ 2017 by Ryu Hwa-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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